경기장 안은 주니 몫
경기장 밖은 스튜디오 몫
찍고 편집하고, 사이트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람보르주니의 작업실









스튜디오의 얼굴. 이 홈페이지부터 인스타 프로필, 하이라이트 커버, 유튜브 워터마크까지 뷰파인더와 REC 하나로 묶은 정체성






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 생중계. 대회 기간 매일 찍고 매일 올린 기록, 결승 진출과 주니 4골
선수들의 다음 무대를 위한 첫 프로필. 졸업반 선수들의 진학용 프로필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제작
골 순간을 위한 그래픽. 골이 들어가고 1.3초 뒤 대각선 슬래시와 배너, 선수 이름 칩이 차례로 치고 들어오는 모션

모든 숏츠의 기본 틀. 1080×1920 세로 프레임에 선수명·번호·날짜·대회명을 얹고, 슛 직전부터 2배 슬로 리플레이

선수가 잘리지 않는 가로 영상. 전체 화면을 살린 1920×1080 하이라이트에 패스 연결 배지와 자동 썸네일
생중계 화면이 썸네일이 되기까지. 원본에서 장면을 고르고 남색 바탕에 금색 큰 6번과 두 줄 제목을 얹은 첫 썸네일 시리즈










경기장 안은 주니 몫
경기장 밖은 스튜디오 몫